마진율 계산기
마진율 계산기로 보면 판매가 2만 원, 원가 8,000원, 판매수수료 10%, 배송비 등 3,000원이면 남는 돈은 7,000원이고 마진율은 35%입니다. 마진율 30%를 남기려면 판매가를 18,334원 이상으로 잡아야 합니다.
입력 입력값은 이 기기 안에서만 계산하고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
상세 조건
다음에 보통 계산하는 것: 손익분기점 계산 · 배민 수수료
마진계산법: 마진율과 마크업은 다릅니다
마진율은 남는 돈을 판매가로 나눈 비율이고, 마크업(원가 대비 이익률)은 남는 돈을 원가로 나눈 비율입니다. 위 예시의 마진율은 35%, 마크업은 87.5%로 숫자가 크게 다르니 거래처와 이야기할 때 어느 쪽인지 꼭 확인하세요.
부가세가 포함된 판매가의 1/11(약 9.1%)은 내 돈이 아니라 나중에 낼 세금이므로, 상세 조건의 '부가세 포함'을 체크해 공급가액 기준으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. 간이과세자는 매출의 1.5~4%에서 매입의 0.5%를 빼서 내므로, 매입 비중이 작으면 일반과세자보다 남는 돈이 큽니다.
마진율 = (판매가 − 원가 − 수수료 − 건당 비용) ÷ 판매가. 목표 마진율로 판매가를 정할 때는 (원가 + 건당 비용) ÷ (1 − 수수료율 − 목표 마진율)로 계산합니다.
손익분기점: 고정비를 다 갚는 매출
손익분기점은 매출에서 변동비를 뺀 돈으로 임대료·인건비 같은 고정비를 딱 갚아 이익이 0원이 되는 매출입니다. 한 달 고정비 500만 원, 객단가 1만 원, 건당 변동비 4,000원이면 한 달 매출 8,333,334원(약 834건)이 손익분기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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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익분기점 뜻과 손익분기점 공식
손익분기점 뜻은 '손해도 이익도 없는 지점'이며, 손익분기점 공식은 고정비 ÷ (1 − 변동비율)입니다. 변동비율은 건당 변동비 ÷ 판매가로, 위 예시는 4,000 ÷ 10,000 = 40%이므로 500만 원 ÷ 0.6 ≈ 8,333,334원입니다.
손익분기점 계산과 손익분기점 계산 공식 활용
손익분기점 계산은 판매 건수로도 할 수 있으며, 고정비 ÷ (객단가 − 건당 변동비)로 몇 건을 팔아야 하는지 나옵니다. 위 예시는 500만 원 ÷ 6,000원 = 834건, 영업일 26일이면 하루 33건입니다.
고정비에는 대출 이자와 장비 감가상각비도 넣어야 실제 비용에 가깝습니다. 손익분기점 계산 공식에 넣는 고정비에는 사장님 본인의 생활비(목표 인건비)도 넣어야 실제로 남는 장사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. 배달앱 매출은 중개수수료·배달비가 변동비라, 같은 매출이라도 홀 매출보다 손익분기점이 높아집니다.